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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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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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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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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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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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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싱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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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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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드라큘라: 러브 테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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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줄거리
드라큘라의 400년 순애
감상
(감상 따로 쓰기 귀찮아서 gpt에 쓴 거 복붙) 사람 담는 거나 극적인 순간의 구도나 색감이 80년대영화 리마스터링한 느낌나서 좋다. 근데 2025년 영화라고 함. 좀 상관없는 포인트인데 드라큘라 백작 칼 쓰는 거 귀족적이라 좋았음 특히 왼손 두는 방식이 우아했다...유럽시대극의 이 미장센이 좋다. 스토리는 단순했지만 복식과 인테리어와 소품을 보는 게 취향임. 그리고 내용은? 되게 고전문학스럽다(당연함 원작이 고전문학임) 그리고 엄청난 로맨스다. 이거 평범한 순애잖아. 오히려 신부쪽이 악당으로 보임ㅋㅋㅋㅋ 그냥 둘이 사랑하게 해주시라고요.. 아니 그리고 드라큘라가 사람 많이 죽엿어요;; 하는데 인외한테 인간잣대 들이대면 어캄 불곰이 사람많이 죽엿어요랑 뭐가다름 신부님 니 순결서약해서 꼬장부리냐? 싶다ㅋㅋ 이샛기는 다른 뱀파이어를 만들엇어요 <- 신부님 님이 자식 못 갖는다고 해서 남이 종족번식하는 거에 시비걸면 안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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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따로 쓰기 귀찮아서 gpt에 쓴 거 복붙) 사람 담는 거나 극적인 순간의 구도나 색감이 80년대영화 리마스터링한 느낌나서 좋다. 근데 2025년 영화라고 함. 좀 상관없는 포인트인데 드라큘라 백작 칼 쓰는 거 귀족적이라 좋았음 특히 왼손 두는 방식이 우아했다...유럽시대극의 이 미장센이 좋다. 스토리는 단순했지만 복식과 인테리어와 소품을 보는 게 취향임. 그리고 내용은? 되게 고전문학스럽다(당연함 원작이 고전문학임) 그리고 엄청난 로맨스다. 이거 평범한 순애잖아. 오히려 신부쪽이 악당으로 보임ㅋㅋㅋㅋ 그냥 둘이 사랑하게 해주시라고요.. 아니 그리고 드라큘라가 사람 많이 죽엿어요;; 하는데 인외한테 인간잣대 들이대면 어캄 불곰이 사람많이 죽엿어요랑 뭐가다름 신부님 니 순결서약해서 꼬장부리냐? 싶다ㅋㅋ 이샛기는 다른 뱀파이어를 만들엇어요 <- 신부님 님이 자식 못 갖는다고 해서 남이 종족번식하는 거에 시비걸면 안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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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경주기행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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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줄거리
네 자매 중 막내인 '경주'를 기리기 위해 경주의 살인범을 납치해 경주로 가는 기행
감상
(감상 따로 쓰기 귀찮아서 gpt에 쓴 거 복붙) 네 자매 중 막내딸 윤경주가 경주로 가는 수학여행에서 괴한에게 납치 후 폭행당해 강에 유기당해 죽음(성폭행 아닌거 GOAT) 그래서? 범인 출소 후 엄마의 인맥을 통해 범인 납치, 범인 인계 후 가족여행가는척 경주로 가면서(사유: 알리바이 만들기) 트렁크에 범인 싣고 묻으러 감...근데 마취약이 잘못됨... 범인이 자꾸 깨어남... 묻으려고 일단 숙소인 무인펜션 창고에 넣어뒀는데.. 12시에 경주 생일 챙기고 묻으려고 햇는데 변수가 생김. 큰사위와 손녀 깜짝등장.. 그래서 쟤네 잠들때까지만 미루자.. 하는데 범인 깨어나서... 주인공들과 몸싸움하다 튐 근데 범인이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거니까(엄마 인맥이 그런식으로 위장해서 납치) 경찰이 뒤를쫓는데 알고보니 범인이 유가족이 자기 죽일걸 미리 알고있었음 합의를 해줫으니까... 그래서 감방에서부터 내가 그년들죽일거다 죽일거다 염불외고 출소후에도 유가족들 뒤밟고.. 서로가 서로를 추격해서 죽이려는거ㅇㅇ 하.. 범인 뒤졋으니까 관두자 vs 뭔소리야 경찰보다 먼저 찾아내서 죽이자...의견 갈리고. 일단 연장 처리하려고 묻으려다 도굴범으로 오해받아서 체포당하고... 코미디임 와중에 가족끼리 갈등도 드러남.. 경주 죽은 거 내 탓인가(아님) 제발 산 사람은 산 사람끼리 살자 넌 혼자 발빼니 등등. 그리고 여차저차 추격전 끝에 엄마가 범인을 혼자 죽이고 혼자 벌인일로 꾸며 재판받는걸로 끝. 내가 제일두려웠던게 뭔줄알아, 이거 하면서 널 용서하게될까봐 두려웠어. 하면서 죽임. 보통 이런영화는 용서를한다든가 공권력이 먼저범인을 죽여서 흐지부지해진다든가 하는데 이건 응 안봐줘. 죽여. 인게 좋음. 왜냐면 딸들은 계획을 위해 계속 알리바이 만드려고 가족여행 내내 CCTV 있는 동선으로 이동해서 사진도 찍고 그러거든. 근데 경찰이 보기엔? 범인이 전자발찌 끊고 가족 추적해서 여행중인 가족을 습격... 가족과 경찰이 같이 추적 중 범인과 가족 일부만 격리됨... 몸싸움중 큰 부상당하는 셋째.. 경찰들은 엄마와 범인만 못 발견하고.. (셋째가 레슬링선수라서 범인 기절시켜놓음 엄마가 기절한 범인 끌고 도망가서 돌로 머리 가격하고 나무에 목매달아 죽인 후 연장 불태움) 경찰들이 보기엔 엄마의 우발적 범행인거지 잘 짜인구조야 관객들한테 억지눈물 안 뽑아내면서도 인물의 분노와 슬픔이 잘 드러났다는 게 진짜 쩌는부분임 그리고 사위랑 손녀 끼어든게 킥인듯 누구든 미취학아동이 있는 가족무리가 계획살인을 저지를거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제삿상차리는 장면 묘하더라.. 난 한국인인데도 제삿상에 익숙하지 않아서... 외삼촌댁에서 가끔 지낼때 절하고 밥 얻어먹기정도는 했어도 준비하고 차리는 건 안했거든 가족들이 천주교 신자라서(난 빼줘) 연미사를 했음 했지 제사는 안 차려서. 그래서 난 엄마 제삿상 차려본적도 없다. 그리고 그런 상상도 하게 되는거지 내가 살해당한다면 우리가족 기분은 어떨까. 나는 복수하지말고 원래대로 자기삶을 살라고 해주고 싶음 왜냐면 난 늘 언제죽어도 상관없는 인간이라 그 기회가 좀 예상치못하게 찾아온것뿐이기에. 복수한다고 인생낭비하지말고 그냥 삶에 다른 종류의 행복도 있다는 걸 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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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따로 쓰기 귀찮아서 gpt에 쓴 거 복붙) 네 자매 중 막내딸 윤경주가 경주로 가는 수학여행에서 괴한에게 납치 후 폭행당해 강에 유기당해 죽음(성폭행 아닌거 GOAT) 그래서? 범인 출소 후 엄마의 인맥을 통해 범인 납치, 범인 인계 후 가족여행가는척 경주로 가면서(사유: 알리바이 만들기) 트렁크에 범인 싣고 묻으러 감...근데 마취약이 잘못됨... 범인이 자꾸 깨어남... 묻으려고 일단 숙소인 무인펜션 창고에 넣어뒀는데.. 12시에 경주 생일 챙기고 묻으려고 햇는데 변수가 생김. 큰사위와 손녀 깜짝등장.. 그래서 쟤네 잠들때까지만 미루자.. 하는데 범인 깨어나서... 주인공들과 몸싸움하다 튐 근데 범인이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거니까(엄마 인맥이 그런식으로 위장해서 납치) 경찰이 뒤를쫓는데 알고보니 범인이 유가족이 자기 죽일걸 미리 알고있었음 합의를 해줫으니까... 그래서 감방에서부터 내가 그년들죽일거다 죽일거다 염불외고 출소후에도 유가족들 뒤밟고.. 서로가 서로를 추격해서 죽이려는거ㅇㅇ 하.. 범인 뒤졋으니까 관두자 vs 뭔소리야 경찰보다 먼저 찾아내서 죽이자...의견 갈리고. 일단 연장 처리하려고 묻으려다 도굴범으로 오해받아서 체포당하고... 코미디임 와중에 가족끼리 갈등도 드러남.. 경주 죽은 거 내 탓인가(아님) 제발 산 사람은 산 사람끼리 살자 넌 혼자 발빼니 등등. 그리고 여차저차 추격전 끝에 엄마가 범인을 혼자 죽이고 혼자 벌인일로 꾸며 재판받는걸로 끝. 내가 제일두려웠던게 뭔줄알아, 이거 하면서 널 용서하게될까봐 두려웠어. 하면서 죽임. 보통 이런영화는 용서를한다든가 공권력이 먼저범인을 죽여서 흐지부지해진다든가 하는데 이건 응 안봐줘. 죽여. 인게 좋음. 왜냐면 딸들은 계획을 위해 계속 알리바이 만드려고 가족여행 내내 CCTV 있는 동선으로 이동해서 사진도 찍고 그러거든. 근데 경찰이 보기엔? 범인이 전자발찌 끊고 가족 추적해서 여행중인 가족을 습격... 가족과 경찰이 같이 추적 중 범인과 가족 일부만 격리됨... 몸싸움중 큰 부상당하는 셋째.. 경찰들은 엄마와 범인만 못 발견하고.. (셋째가 레슬링선수라서 범인 기절시켜놓음 엄마가 기절한 범인 끌고 도망가서 돌로 머리 가격하고 나무에 목매달아 죽인 후 연장 불태움) 경찰들이 보기엔 엄마의 우발적 범행인거지 잘 짜인구조야 관객들한테 억지눈물 안 뽑아내면서도 인물의 분노와 슬픔이 잘 드러났다는 게 진짜 쩌는부분임 그리고 사위랑 손녀 끼어든게 킥인듯 누구든 미취학아동이 있는 가족무리가 계획살인을 저지를거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제삿상차리는 장면 묘하더라.. 난 한국인인데도 제삿상에 익숙하지 않아서... 외삼촌댁에서 가끔 지낼때 절하고 밥 얻어먹기정도는 했어도 준비하고 차리는 건 안했거든 가족들이 천주교 신자라서(난 빼줘) 연미사를 했음 했지 제사는 안 차려서. 그래서 난 엄마 제삿상 차려본적도 없다. 그리고 그런 상상도 하게 되는거지 내가 살해당한다면 우리가족 기분은 어떨까. 나는 복수하지말고 원래대로 자기삶을 살라고 해주고 싶음 왜냐면 난 늘 언제죽어도 상관없는 인간이라 그 기회가 좀 예상치못하게 찾아온것뿐이기에. 복수한다고 인생낭비하지말고 그냥 삶에 다른 종류의 행복도 있다는 걸 봤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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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오크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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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줄거리
웜홀로 인해 오크스트리트 마을이 공룡이 살던 시대와 바꿔치기 된다.
감상
극장용은 아니고 명절날 OCN용 영화다. 재밌긴 함. 공룡 나온다고 애들 많이 데리고 오던데 이거 애들이 보기엔 잔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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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용은 아니고 명절날 OCN용 영화다. 재밌긴 함. 공룡 나온다고 애들 많이 데리고 오던데 이거 애들이 보기엔 잔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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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오디세이 용산 IMAX
평점
★
★
★
★
★
4.5
줄거리
누구나 다 아는 그 오디세이
감상
1차는 코돌비, 2차는 용아맥. 12시간도 안 되는 텀을 두고 2차 찍었다. 코돌비가 훨씬 좋았음. 용아맥으로 꼭 봐야하나?싶음 음향 좋은 게 짱이다... 뭐 화면 잘리느니 어쩌니 하는데 중요한 정보들이 잘리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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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코돌비, 2차는 용아맥. 12시간도 안 되는 텀을 두고 2차 찍었다. 코돌비가 훨씬 좋았음. 용아맥으로 꼭 봐야하나?싶음 음향 좋은 게 짱이다... 뭐 화면 잘리느니 어쩌니 하는데 중요한 정보들이 잘리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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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오디세이 코엑스 Dolby
평점
★
★
★
★
★
4.5
줄거리
누구나 다 아는 그 오디세이
감상
재밌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을 3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게 몰입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그리스 신화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풀어낸 이야기"라는 평에 공감한다. 제우스의 법을 파괴하는 지략을 짜낸 오만한 인간이던 오디세우스가 기나긴 항해 끝에 신의 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들을 수용하는 이야기가 기독교 성경의 돌아온 탕아 구조에 딱 맞아서. 그리고 그리스 신화의 신들은 인격신인데, 여기서 나오는 신들은 그제 문화나 제도로써 존재할 뿐이다. 아테네는 오디세우스의 죄책감이 보여주는 환상일 뿐이었고. 제우스, 포세이돈, 아폴론 등이 언급되긴 하지만 그들은 직접 그들의 모습을 존재하지 않는다. 자연재해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게 너무 기독교다운 포인트 중 하나였고. 그리고 유일하게 신앙을 보이는 게 아테나를 향한 신앙이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신교가 아니라 유일신교 신앙으로 보였음. 난 반전주의적 주제를 말하는 오디세우스의 인간적인 죄책감 고백이 마음에 들었지만 -가해자의 자기연민으로 읽힐 수도 있겠지만 차치하고- 오디세우스의 전체적인 사고방식이 너무 다신교적 문화권에서 사는 사람의 것이 아니어서 좀 의아하긴 했다. 제우스의 법, 포세이돈과 아폴론의 형벌을 논하고 있어도 그들을 신으로서 바라보지 않는다는 게. 너무나 미국인 감독이 만든 영화라는 게 보여서 재밌었다. 추가로, 아가멤논 디자인 너무 멋있었다. 그 척추뼈 같은 투구(헬멧이라고 하면 안됨) 디자인 진짜 야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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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을 3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게 몰입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그리스 신화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풀어낸 이야기"라는 평에 공감한다. 제우스의 법을 파괴하는 지략을 짜낸 오만한 인간이던 오디세우스가 기나긴 항해 끝에 신의 벌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들을 수용하는 이야기가 기독교 성경의 돌아온 탕아 구조에 딱 맞아서. 그리고 그리스 신화의 신들은 인격신인데, 여기서 나오는 신들은 그제 문화나 제도로써 존재할 뿐이다. 아테네는 오디세우스의 죄책감이 보여주는 환상일 뿐이었고. 제우스, 포세이돈, 아폴론 등이 언급되긴 하지만 그들은 직접 그들의 모습을 존재하지 않는다. 자연재해의 형태로 나타난다. 그게 너무 기독교다운 포인트 중 하나였고. 그리고 유일하게 신앙을 보이는 게 아테나를 향한 신앙이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신교가 아니라 유일신교 신앙으로 보였음. 난 반전주의적 주제를 말하는 오디세우스의 인간적인 죄책감 고백이 마음에 들었지만 -가해자의 자기연민으로 읽힐 수도 있겠지만 차치하고- 오디세우스의 전체적인 사고방식이 너무 다신교적 문화권에서 사는 사람의 것이 아니어서 좀 의아하긴 했다. 제우스의 법, 포세이돈과 아폴론의 형벌을 논하고 있어도 그들을 신으로서 바라보지 않는다는 게. 너무나 미국인 감독이 만든 영화라는 게 보여서 재밌었다. 추가로, 아가멤논 디자인 너무 멋있었다. 그 척추뼈 같은 투구(헬멧이라고 하면 안됨) 디자인 진짜 야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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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Screen X
평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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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줄거리
스파이더맨 할래, 피터파커 할래? 응 둘다 할게. 특별해서 외로워? 괜찮아 난 특별해서 사랑받는 게 아니니까! ~MCU식 신파와 억지감동~
감상
뭐 이딴... 영화가 다 있지? 싫은데 좋다... 호불호를 따지자면 불호인데 과몰입 오타쿠버전으로 불호라서 엄청나게 재밌게 까댈수 있는 그런 거다 야 역시 마블은 마블이다... 울증으로 하루종일 방전돼서 자해생각만하다가 잠깐 반짝 기운이 났다. 마블아... 니 스파이더맨 MCU에 데려온 지 10년 됐다 10년 전에 시빌워로 데려와놓고 그것도 캡틴아메리카 시리즈에서 쿠키에 스파이더맨은 돌아온다 ㅇㅈㄹ로 크레딧 띄워놓은지 10년 됐는데 정체성 찾기 자아찾기를 4편에서 하면 어떡하니... 1편에서 응 거미인간 된 거알지? 큰힘 큰책임 큰아버지 이슈 알지? 다 쿨하게 스킵할게 얘는 스파이더맨이고 앞에 다른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개나 있으니까^^ 한 거 존나 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아.. 거미유전자와 인간유전자... 거미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이 어쩌구.. 이거를 10년 지난 뒤에 하는 게 말이 되냐; 그리고 작중에서 거미 생태 언급하면서 거미는 살면서 세 번의 변화를 겪는다 하는데 이지랄을 한번 더 하겠다는거니... 때려쳐라 니들 감다죽이다 그리고 피터야 3편에서 닥터스트레인지 불러다가 마법쓸 때 이꼬라지 될 거 몰랏니.. 아니 주변사람들이 다 널 잊었으면 그 때부터 새 신분으로 새 인생을 살면 되는 거 아니니 걍... 새로 사람 사귀고.. 좀 그래봐라 친구랑 전여친이 대학 입학해서 졸업할 때까지 그렇게 몰래 SNS염탐이나 하지말고;; 니 선택이다 니 선택이라고 아니 좀 니 선택인데 MJ가 새 남친이랑 키스하는 거 보고 절망하는 걸 그렇게 롱테이크로 잡아줄 일임? 적어도 4년이 지났는데 야 그동안 니도 연애를 하면 두어번은 했겠다;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외롭고 슬픈 피터파커의 삶...을 내가 돈주고 봐야하는 거임? 님 책임이라구요 억울한 게 아니세요; 내가 신파 싫어서 한국영화 안 보는데 이제 MCU에서도 신파를 보는구나 싶어서 진짜 지루했다 빌런 서사도 넘 억지감동이엇음.. 너무.. 피터의 상황과 맞물리게 해놓고 내면에 들어가서 메이숙모가 딱 진 그레이가 듣고싶어했던 말을 피터에게 해주는 장면이라는 게 인위적이라 닭살돋을 정도로 오글거렷다... 우웩; 뭐... 그래 둘이 마음 통하는 동료가 되면 좋겠네 딱 그정도임.. 응... 그리고 마블 얘네 갈수록 일뽕 심해지는 거 왜 이러는거임 왜 계속 영어발음 일본어 못 넣어서 난리지 오마에밖에 못알아들엇다... 하... 데어데블 퍼니셔 보고 갔으면 존잼이었을텐데 이제 디즈니플러스에서 본 다음에 다시 2차 찍어야지.... 그래도 좋았던 점은 역시 스파이더맨 시리즈라 액션이 개애애ㅐ 쩔었음 카메라 무빙도 쩔었다... 야 이게 액션영화지 그렇지 싶더라 박수쳐주고 싶을정도였음 그리고 옐레나 나온 거 좋앗음.. 두 번이나,,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언급까지.. 캬아아.. 옐레나 넘 귀여워... 빅 포테이토 스몰 포테이토 비유하면서 뉴어벤저스 영역하고 스파이더맨 영역 나눈것도 귀엽고...ㅋㅋㅋ 잉 너무 사랑스러워 어쨌든 불호였지만ㅋㅋㅋ별점은 4점이고ㅋㅋㅋ 또 볼거임ㅋㅋㅋㅋㅋㅋ 이거 불호후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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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딴... 영화가 다 있지? 싫은데 좋다... 호불호를 따지자면 불호인데 과몰입 오타쿠버전으로 불호라서 엄청나게 재밌게 까댈수 있는 그런 거다 야 역시 마블은 마블이다... 울증으로 하루종일 방전돼서 자해생각만하다가 잠깐 반짝 기운이 났다. 마블아... 니 스파이더맨 MCU에 데려온 지 10년 됐다 10년 전에 시빌워로 데려와놓고 그것도 캡틴아메리카 시리즈에서 쿠키에 스파이더맨은 돌아온다 ㅇㅈㄹ로 크레딧 띄워놓은지 10년 됐는데 정체성 찾기 자아찾기를 4편에서 하면 어떡하니... 1편에서 응 거미인간 된 거알지? 큰힘 큰책임 큰아버지 이슈 알지? 다 쿨하게 스킵할게 얘는 스파이더맨이고 앞에 다른 스파이더맨 시리즈 두 개나 있으니까^^ 한 거 존나 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아.. 거미유전자와 인간유전자... 거미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이 어쩌구.. 이거를 10년 지난 뒤에 하는 게 말이 되냐; 그리고 작중에서 거미 생태 언급하면서 거미는 살면서 세 번의 변화를 겪는다 하는데 이지랄을 한번 더 하겠다는거니... 때려쳐라 니들 감다죽이다 그리고 피터야 3편에서 닥터스트레인지 불러다가 마법쓸 때 이꼬라지 될 거 몰랏니.. 아니 주변사람들이 다 널 잊었으면 그 때부터 새 신분으로 새 인생을 살면 되는 거 아니니 걍... 새로 사람 사귀고.. 좀 그래봐라 친구랑 전여친이 대학 입학해서 졸업할 때까지 그렇게 몰래 SNS염탐이나 하지말고;; 니 선택이다 니 선택이라고 아니 좀 니 선택인데 MJ가 새 남친이랑 키스하는 거 보고 절망하는 걸 그렇게 롱테이크로 잡아줄 일임? 적어도 4년이 지났는데 야 그동안 니도 연애를 하면 두어번은 했겠다;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외롭고 슬픈 피터파커의 삶...을 내가 돈주고 봐야하는 거임? 님 책임이라구요 억울한 게 아니세요; 내가 신파 싫어서 한국영화 안 보는데 이제 MCU에서도 신파를 보는구나 싶어서 진짜 지루했다 빌런 서사도 넘 억지감동이엇음.. 너무.. 피터의 상황과 맞물리게 해놓고 내면에 들어가서 메이숙모가 딱 진 그레이가 듣고싶어했던 말을 피터에게 해주는 장면이라는 게 인위적이라 닭살돋을 정도로 오글거렷다... 우웩; 뭐... 그래 둘이 마음 통하는 동료가 되면 좋겠네 딱 그정도임.. 응... 그리고 마블 얘네 갈수록 일뽕 심해지는 거 왜 이러는거임 왜 계속 영어발음 일본어 못 넣어서 난리지 오마에밖에 못알아들엇다... 하... 데어데블 퍼니셔 보고 갔으면 존잼이었을텐데 이제 디즈니플러스에서 본 다음에 다시 2차 찍어야지.... 그래도 좋았던 점은 역시 스파이더맨 시리즈라 액션이 개애애ㅐ 쩔었음 카메라 무빙도 쩔었다... 야 이게 액션영화지 그렇지 싶더라 박수쳐주고 싶을정도였음 그리고 옐레나 나온 거 좋앗음.. 두 번이나,,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 번 더 언급까지.. 캬아아.. 옐레나 넘 귀여워... 빅 포테이토 스몰 포테이토 비유하면서 뉴어벤저스 영역하고 스파이더맨 영역 나눈것도 귀엽고...ㅋㅋㅋ 잉 너무 사랑스러워 어쨌든 불호였지만ㅋㅋㅋ별점은 4점이고ㅋㅋㅋ 또 볼거임ㅋㅋㅋㅋㅋㅋ 이거 불호후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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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모아나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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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줄거리
모아나 실사화
감상
애니랑 걍 똑같음.. 애니가 아닌 영화만의 특징을 못 살릴거면 실사화를 왜 했는지 모르겠다. 알라딘 같은 경우는 스피치리스 노래도 만들고, 알라딘이 도둑질하는 장면에서 하렘가의 여인들이 모여있는 장면이 아주 짧게 지나가는데 그걸 여학교로 바꾼다든가 하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섬세한 차이를 드러냈는데 모아나는 그만큼의 시간이 지난것도 아니라 뭐.. 뭐가 변한 거야. 더빙판으로 봐서 가사 디테일이 조금 변한 건 눈치챌 수 있었는데 그래서 그게 뭐요...? 내용도 조금은 변했는데, 1. 모아나가 섬사람인데 배를 몰 줄 모르는 건 아빠의 개인적인 트라우마 2. 모투누이의 족장들은 대대로 신성한 땅에서 돌을 쌓는 의식을 함 3. 아빠도 사실 할머니를 통해 조상들이 항해자라는 걸 알고 있었음. 이런 설정들이 있는데 다 합해서 3분도 안 돼서 너무 아쉬웠다.. 디즈니 시리즈 중에 모아나를 제일 좋아해서 여러모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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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랑 걍 똑같음.. 애니가 아닌 영화만의 특징을 못 살릴거면 실사화를 왜 했는지 모르겠다. 알라딘 같은 경우는 스피치리스 노래도 만들고, 알라딘이 도둑질하는 장면에서 하렘가의 여인들이 모여있는 장면이 아주 짧게 지나가는데 그걸 여학교로 바꾼다든가 하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섬세한 차이를 드러냈는데 모아나는 그만큼의 시간이 지난것도 아니라 뭐.. 뭐가 변한 거야. 더빙판으로 봐서 가사 디테일이 조금 변한 건 눈치챌 수 있었는데 그래서 그게 뭐요...? 내용도 조금은 변했는데, 1. 모아나가 섬사람인데 배를 몰 줄 모르는 건 아빠의 개인적인 트라우마 2. 모투누이의 족장들은 대대로 신성한 땅에서 돌을 쌓는 의식을 함 3. 아빠도 사실 할머니를 통해 조상들이 항해자라는 걸 알고 있었음. 이런 설정들이 있는데 다 합해서 3분도 안 돼서 너무 아쉬웠다.. 디즈니 시리즈 중에 모아나를 제일 좋아해서 여러모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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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마티슈프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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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줄거리
50년대 미국 탁구 챔피언 마티 마우저의 막장 인생
감상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개막장으로 대책없이 살 수 있지... 어디까지하나보자.. 싶어서 보게 된다. 음향효과 잘 썼고 맺고 끊음이 좋다. 재밌었던 거: 배경이 미국에서 일본으로 변하는데(주인공이 도쿄로 감), 미국인들 사이에서 미국인이 영어쓰는 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그런데 일본인들 사이에서 일본어가 들리는데 갑자기 미국인이 영어 쓰는 거 보니까 와 외국인! 이질감들어! 라는 느낌이 팍팍 옴...ㅋㅋㅋ 그도 그럴게 영어는 자막이 있어야 리스닝이 되는데 일본어는 자막이 없어도 되니까... 좀 더 익숙한 언어라서 영어가 이질감이 듦ㅋㅋㅋ 신기했다. 그리고 아들뻘인 젊은 남자를 마음껏 맛보는 여배우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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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개막장으로 대책없이 살 수 있지... 어디까지하나보자.. 싶어서 보게 된다. 음향효과 잘 썼고 맺고 끊음이 좋다. 재밌었던 거: 배경이 미국에서 일본으로 변하는데(주인공이 도쿄로 감), 미국인들 사이에서 미국인이 영어쓰는 건 아무 생각이 안 든다. 그런데 일본인들 사이에서 일본어가 들리는데 갑자기 미국인이 영어 쓰는 거 보니까 와 외국인! 이질감들어! 라는 느낌이 팍팍 옴...ㅋㅋㅋ 그도 그럴게 영어는 자막이 있어야 리스닝이 되는데 일본어는 자막이 없어도 되니까... 좀 더 익숙한 언어라서 영어가 이질감이 듦ㅋㅋㅋ 신기했다. 그리고 아들뻘인 젊은 남자를 마음껏 맛보는 여배우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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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로메리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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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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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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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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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백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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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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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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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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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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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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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비발디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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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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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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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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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올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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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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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올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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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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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위 리브 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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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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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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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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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씨너스-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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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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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영원(이터니티/저세상로맨스)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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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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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폭풍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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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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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직장상사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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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하우스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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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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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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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화양연화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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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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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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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바늘을 든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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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사운드 오브 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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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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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아바타-불과 재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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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주토피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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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위키드 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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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위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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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요루시카라이브2024[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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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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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F1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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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좀비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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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판타스틱4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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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썬더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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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6
썬더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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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썬더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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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썬더볼츠*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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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썬더볼츠*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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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썬더볼츠* 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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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썬더볼츠* 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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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썬더볼츠* scree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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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썬더볼츠* IMAX (용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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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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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콘클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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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미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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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1
퇴마록 scree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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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캡틴아메리카: 브레이브 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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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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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캡틴아메리카: 브레이브 뉴월드 scree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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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캡틴아메리카: 브레이브 뉴월드 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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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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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캡틴아메리카: 브레이브 뉴월드 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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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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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1
검은 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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